종합 조선일보 2026-06-21T15:42:00

1000번째 경기서 새 역사… 일본, 亞 최초로 4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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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이었다. 일본은 21일(한국 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프리카의 다크호스 튀니지를 4대0으로 완파했다. 아시아 국가가 월드컵 본선에서 한 경기 4골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은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경기를 기념비적인 승리로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