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30T05:04:59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원문 보기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과 두나무 간 자금세탁방지(AML) 제재 공방이 항소심으로 넘어갔다. 1심 법원이 두나무의 손을 들어줬지만, FIU가 판결에 불복하면서 가상자산 거래소의 미신고 해외 사업자 거래 차단 의무가 2심에서 다시 다뤄지게 됐다. 30일 F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과 두나무 간 자금세탁방지(AML) 제재 공방이 항소심으로 넘어갔다. 1심 법원이 두나무의 손을 들어줬지만, FIU가 판결에 불복하면서 가상자산 거래소의 미신고 해외 사업자 거래 차단 의무가 2심에서 다시 다뤄지게 됐다. 30일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