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09:08:00

[공식] 차가원 측 "악의적 보도 피해 심각..해당 매체에 1,000억 손배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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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BPM) 차가원 대표의 법률 대리인인 변호사 현동엽은 최근 불거진 일련의 논란에 대해 본 사건의 실체는 노머스와 차준영, 그리고 더팩트가 결탁하여 BPM을 적대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벌인 불법적인 공작 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