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30T01:23:02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 범행 전 셀카 찍어…트럼프 동선도 미리 파악
원문 보기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 미 행정부 고위 인사들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콜 토머스 앨런(31)이 범행 직전 호텔 객실에서 무장한 채 셀카를 찍은 사실이 드러났다. 29일(현지시간) AP통신과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검찰은 앨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