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0:06:00 김지선, 막내딸 왕따 피해 고백..“트라우마 심해 대안학교 전학” (‘못 간다’) 원문 보기 [OSEN=김채연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막내딸의 왕따 피해를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