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3T22:37:13

매출·영업이익 모두 1등…크래프톤, 다시 쓰는 '3N+K'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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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크래프톤이 오랜 기간 업계 ‘큰형님’ 자리를 지켜온 넥슨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에서 앞질렀다. 넥슨도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지만 크래프톤의 성장 폭이 더 컸다.[이데일리 김정훈 기자]‘3N+K’(넥슨·넷마블·엔씨 + 크래프톤) 중심의 시장 구도도 ‘K+3N’ 체제로 재편되는 모습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