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2T00:00:04

놀이터·병원·빈집·전세사기까지…조례 하나가 동네를 바꿨다

원문 보기

기초의회는 무용지물? 생활의 빈틈 메운 조례의 힘지방의 작은 조례가 국회 차원의 정책 논의 촉발도서울시 노원구 노해근린공원에 있는 ‘모두 맘껏 놀이터’는 장애·비장애 아동들이 함께 놀 수 있는 공간이다. 박송이 기자[주간경향]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의회 무용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예산 낭비, 중복 행정, 존재 이유를 모르겠다는 목소리다. 관심이 없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