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0T06:03:02
김민석·정청래, 23대 총선 상호 공천 보장 가능할까[이슈 현미경]
원문 보기한국 정당사에서 가장 치열했던 경선은 지난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이었다. ‘이명박 vs 박근혜’ 맞대결은 사실상 미리 보는 대선 결승전이었다. 다만 진흙탕 네거티브 경선의 후유증은 너무나도 컸다. 적보다 못한 동지의 관계였다. 이명박·박근혜정부 10년간 심리적 분당 상태가 지속됐다. 이는 2008년 18대 총선 친박학살, 2012년 19대 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