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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7T19:00:00
서현진, 카페서 민폐 훈육 학부모에 일침… 30분째 소리 질러
원문 보기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한 카페에서 마주한 학부모의 행동에 일침을 가했다. 서현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스타벅스 왔다가 한구석에서 6~7살 된 아이한테 30분째 소리 지르면서 수학 가르치는 엄마 때문에 괴롭다 고 적었다. 그는 해당 학부모가 아이에게 너 뭔 말인지 알겠어, 모르겠어! 하지 마! 똑바로 앉아, 이거 풀어! 좀 생각하고 답을 해라 라고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난 수포 (수학 포기자)라서 우리 아이가 뭐 물어봐도 모르고 숙제도 못 봐준다. 그냥 이게 낫다 싶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학부모를 향해 저기요, 히스테리 그만 좀 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