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5:32:00

삼성전자 쟁쟁한 CEO들 제친 ‘연봉 킹’ 이원진 DX 부문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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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X 부문 글로벌마케팅실장인 이원진(59·사진) 사장이 지난해 쟁쟁한 CEO(최고경영자)들을 제치고 삼성전자 ‘연봉 킹’에 올랐다. 반도체와 완제품(스마트폰·가전 등) 사업을 각각 총괄하는 대표이사인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사장보다 그가 더 많은 연봉을 받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