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1:28:33

“보석상보다 뚫기 쉽다” 탈탈 털리는 프랑스 박물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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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자랑이자 세계 최대 박물관인 루브르에서 지난해 발생한 ‘대낮 보석 절도 사건’으로 세계가 경악한 가운데, 최근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프랑스에서 박물관 세 곳이 털려 정부가 본격 대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