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02:06:00

랄랄, 2살 딸 사윗감 벌써 정했다..상대는 금메달리스트 막내子(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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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펜싱 금메달리스트 아빠와 형 은우를 꼭 닮은 정우가 여동생 서빈이를 향해 다정함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