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18:41:00

"특별한 선수야" ML 3할 중견수가 태극마크를 꿈꾸다니…트레이드 대성공, 토론토 '역대 2위' 기록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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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계 신인 외야수 브렛 베이트먼(24)을 두고 토론토 블루제이스 팬들은 배트맨 이라고 부른다. 미래를 보고 트레이드로 데려온 유망주인데 콜업 후 1번 타자 중견수 즉시 전력으로 맹활약하며 토론토의 가을야구 희망을 되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