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31T02:12:00
야구 방망이로 중학생 때린 감독 "훈련 과정이었다"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인천서부경찰서 야구 방망이로 중학생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야구클럽 감독 50대 A 씨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르면 이번 주 불구속 송치할 방침입니다. 인천서부경찰서는 지난 1월 17일, 인천 청라동에 있는 한 야구장에서 야구 훈련 도중 50대 A 씨가 야구 방망이로 중학생들을 여러 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로부터 야구 방망이를 맞은 중학생 야구부원 3명은 폭행당한 부위에 멍이 드는 등 부상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훈련 과정에서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