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1:00:00

신제품도 ‘대표 과자’ 집중… 초코파이·감자칩 변주 확대하는 식품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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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부진에 제과업계가 신규 브랜드 육성보다 기존 대표 브랜드 확장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소비자 인지도가 높은 스테디셀러에 새로운 맛과 콘셉트를 입혀 매출 안정성과 마케팅 효율을 동시에 노리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