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1T10:30:17
“인류 위한 기부가 돈벌이 수단으로”… 머스크, 오픈AI 증언 마무리
원문 보기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3일간의 증언을 마쳤다. 머스크는 오픈AI가 비영리 단체에서 영리 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막기 위해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4월 30일(이하 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번 소송에서 오픈AI가 인류를 위한 안전한 인공지능(AI) 개발이라는 명분으로 자신을 속여 초기 자금을 받아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설립을 위해 지원한 3800만달러(약 561억원)가 결국 영리 사업을 위한 자금이 됐다고 비판했다.법정에서 머스크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