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3T01:46:55
곡성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근로 마치고 순차 출국 시작
원문 보기마지막 근로자까지 안전한 귀국 최선…라오스 근로자 20명 첫 환송 가져 전남광주 곡성군은 농촌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에 참여한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이 5개월간의 근로 일정을 마치고 지난 11일부터 순차적으로 귀국한다고 13일 밝혔다. 고국으로 돌아가는 인원은 곡성농협에 배치된 계절근로자 19명과 통역 인력 1명 등 20명이다. 지난 3월12일 입국해 약 5개월 동안 지역 농가의 영농현장에 투입돼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 곡성군은 최근 관내 식당에서 환송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조상래 군수를 비롯한 곡성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농협중앙회 곡성군지부장, 곡성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와 계절근로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