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15:10:04

“스위스 제네바 아닌 뷔르겐슈토크”... 종전 서명식, 유명 휴양지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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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예정돼있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이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열릴 것이라고 스위스 외무부가 16일 밝혔다. 기존에 제네바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졌지만 보안 등을 위해 장소를 옮긴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