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18:53:00

달리는 중수청, 헤매는 공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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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 설계안 중수청 지원철회 기한전 나와야 목소리 규정 정비·인력 등 협의안 산더미, 장시간 소요 불가피 법무부·검찰청 수장공석 영향도… 더딜수밖에 없을것 오는 10월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검찰 내부에서 구체적인 공소청 설계안이 조속히 나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특례임용 지원을 받는 등 출범 준비에 속도를 내는 것과 달리 공소청의 인력·직제에 대한 구체적 윤곽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검찰청이 대행의 대행체계로 전환했고 법무부까지 대행체계로 바뀌면서 당장 구체적인 안이 나오기 어렵다는 것이 법조계 중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