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5:44:00

수용자·범죄 피해자 자녀 등에 ‘같이함께’ 4500만원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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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재단 같이함께(이사장 안대희 전 대법관)는 25일 서울 종로구 서원빌딩 사무실에서 2026년 상반기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수용자 자녀 및 범죄 피해자, 교정 공무원 자녀 등 18명에게 4500만 원을 전달했다. 같이함께는 2014년 설립돼 수용자 자녀 등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