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7:34:09
고영욱 “이재룡·MC딩동에겐 관대한데, 왜 나한테만” 하소연
원문 보기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50)이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배우 이재룡과 방송인 MC딩동을 언급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50)이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배우 이재룡과 방송인 MC딩동을 언급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