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8T12:01:03

2월 경상수지 흑자 35조 육박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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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이 34개월째 흑자 행진 견인…수입은 4% 증가 그쳐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2월 경상수지가 사상 최대인 약 35조원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가 수출을 이끌며 2000년대 이후 두 번째로 긴 34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행은 3월에도 경상수지 흑자액이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다.한은이 8일 발표한 ‘2026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