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5T07:50:00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재산 절반 이상이 해외 자산…이해충돌 우려

원문 보기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 내역 중 절반 이상이 외화 자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 후보자가 40여년간 해외 생활을 한 점을 고려하면 당연할 수 있지만 외환당국의 한 축인 한은 총재로서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