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5:49:00
북한 인권결의 채택… 한국 등 50국 참여
원문 보기유엔 인권이사회가 지난 30일(현지 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61차 회의에서 북한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하며 중대한 인권 침해’를 규탄하는 내용의 북한인권결의를 컨센서스(합의) 방식으로 채택했다. 유엔은 2003년 인권이사회 전신(前身)인 인권위원회에서 북한인권결의를 채택한 이래 24년 연속 이를 채택해 왔다. 2005년부터는 하반기 유엔 총회에서도 북한인권결의를 채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