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18:34:00
"'독도는 우리 땅' 외친 박종우처럼 될지도" 월드컵 결승전 코앞인데..."말비나스는 아르헨 것" 현수막에 FIFA 징계 가능성 제기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독도남' 박종우(37)처럼 징계를 피하지 못하게 될까. 잉글랜드전 역전승 이후 '포클랜드 제도' 관련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14년 전 박종우의 이름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