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0:00:00
신축 드문 학군지 전주 삼천동에 '삼천 하늘채 라비엘' 분양
원문 보기[땅집고] 코오롱글로벌㈜이 이달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일대에 '삼천 하늘채 라비엘'을 분양한다. 전주지역에서 학군이 좋다는 평가를 받지만 그동안 신축 아파트 공급이 드물었던 삼천동 입지라 대기 수요자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삼천 하늘채 라비엘'은 기존 삼천주공3단지를 재건축해 총 602가구 새아파트로 탈바꿈하는 단지다. 이 중 수요자 선호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