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15:43:00

구자하, 아시아 최초 ‘국제 입센상’

원문 보기

연극 창작자이자 작곡가, 비디오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구자하(42)씨가 ‘연극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 입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시아인 최초이자 역대 최연소 수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