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3T22:16:32
서울시장 '초박빙'…정원오-오세훈 득표율 격차 0.1%p 안으로[6월 선거]
원문 보기서울시장 선거가 막판 초박빙 양상이다.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이 94%에 육박하는 가운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간 득표율 격차는 0.1%포인트(p)내로 줄었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 기준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은 93.55%다.같은 시각 정 후보가 238만 3267표를 얻어, 48.68%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