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15:05:03
최종 라운드 유종의 미… 양윤서 "프로 무대서 보완할 점 확인"
원문 보기국가대표 양윤서(18)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베스트 아마추어에 오르며 아시안게임과 프로 무대 진출을 앞두고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국가대표 양윤서가 30일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마지막 4라운드 1번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