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6:42:00

'통한의 골대 불운' 이강인, 58분 조기 교체...'2분 2실점' 아틀레티코도 0-3 와르르, 시즌 첫 패·첫 무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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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골대 불운 속에 조기 교체됐다. 팀도 와르르 무너지면서 시즌 첫 패를 피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