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0T11:03:00

‘음료 3잔 횡령’ 알바에게 550만원 받아낸 점주…더본 “가맹점 영업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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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자료사진더본코리아가 음료 3잔을 가져갔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 노동자에게 수백만원대 합의금을 요구해 구설에 오른 빽다방 가맹점주를 상대로 영업정지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더본코리아는 10일 입장문을 내고 “현장 조사 종료 후 본사 담당자가 해당 지역 2개 점포 점주를 만나 피해 회복 조치를 권고했다”며 “A점주는 고소를 취하하고 처벌불원서를 제출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