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5:51:00
“용수·전기·중대재해법… 용인 클러스터 12년 단축 쉽지 않다”
원문 보기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은 지난 15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용인 클러스터 동시 추진의 시급성을 강조하면서도 현실적 난관을 토로했다. 기업을 옥죄는 제도와 사회 분위기에 대한 쓴소리도 함께 쏟아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은 지난 15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용인 클러스터 동시 추진의 시급성을 강조하면서도 현실적 난관을 토로했다. 기업을 옥죄는 제도와 사회 분위기에 대한 쓴소리도 함께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