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06:39:31
‘넷플릭스와 계약’ 미공개 정보로 8억 챙긴 前 SBS 직원 재판행
원문 보기검찰이 자신이 근무하는 방송사가 넷플릭스와 계약한다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8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전직 SBS 직원을 재판에 넘겼다.
검찰이 자신이 근무하는 방송사가 넷플릭스와 계약한다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8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전직 SBS 직원을 재판에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