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14:39:23

“베이징 108층 빌딩에 경비행기 충돌”

원문 보기

중국 베이징 도심의 최고층 빌딩인 시틱타워에 26일 오후 5시30분쯤 경량항공기 한 대가 충돌했다. 시틱타워는 중국 국유 금융·투자 대기업 중신그룹 본사 건물로 지상 108층, 높이 528m에 달한다. 중국 고대 술잔을 닮은 외관 때문에 ‘중국존(中國尊)’으로 불리는 베이징의 대표적 랜드마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