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31T02:00:13

암 유전자 검사, 분석 방법별 오류 최대 14배 차이

원문 보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반 암 유전자 검사 현장에서 위양성(가짜 검출)을 줄이기 위해 판정 기준을 최적화한 후에도 분석 파이프라인(소프트웨어) 설정과 판정 기준 등 조건에 따라 위양성 오류가 최대 14배 발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