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00:26:13

'폐결핵 환자 중환자실 치료 필요성, 혈액검사로 조기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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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폐결핵 환자 중 일부는 상태 악화로 중환자실 치료가 필요하며, 중환자실 전원 환자의 사망률은 50~70%에 달한다. 한림대 연구팀은 입원 초기 혈액검사에서 알부민 수치가 낮을수록 중환자실 전원 위험이 크게 증가함을 밝혀냈다. 알부민 수치가 2.0g/dL 미만인 환자는 3.0g/dL 초과 환자보다 중환자실 전원 위험이 약 17.8배 높았다.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