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1:24:09

박서진, 백발 노인 변모에 父도 말 잃었다…"우리 아들 70대까지 잘 살았구나"(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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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백발이 된 아들을 마주한 부모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박서진은 아버지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 스스로 70대 노인의 하루를 살아봤고, 환희는 어머니와의 합가를 위해 난생처음 앞치마를 둘렀다. 가족을 향한 두 아들의 진심이 안방극장에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