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28T10:51:02

與 "전북 민심은 이원택…승리 마침표 도민이 투표로 완성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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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8일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개시를 하루 앞두고 전북의 민심은 이원택이다. 승리를 위한 마침표를 도민 여러분께서 투표로 완성해달라 고 호소했다.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전북의 민심은 결코 흔들린 바 없다. 공표 가능 마지막 갤럽 여론조사에서 이원택 후보가 46%, 김관영 후보가 38%를 기록하며 이원택 후보가 8%p 차이로 오차범위 밖 우세 흐름을 보였다 고 했다.강 수석대변인은 민심의 척도는 분명히 이원택 후보를 향하고 있다 며 현금살포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 후보는 반성도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과 교감했다며 거짓 주장으로 선거 질서에 혼란을 초래하기도 했다 고 주장했다.이어 전북도민들께서 이에 (김 후보에 대한) 엄중한 판단을 내리고 계신 것이라 생각한다 며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차질 없이 전북 발전을 위해 투표해달라.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길 원하신다면, 이원택 후보에게 투표해달라 고 했다.강 수석대변인은 대통령도 민주당, 도지사도 민주당이어야 국정과 도정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갈 수 있다 며 민주당은 전북에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에서 전북의 미래를 위한 선택, 이원택 후보에게 도민 여러분들의 지지를 호소드린다 고 덧붙였다.한편 강 수석대변인이 언급한 여론조사는 한국갤럽이 한국복지신문 의뢰로 지난 26~27일 전북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북지사 후보 선호도 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응답률 16.3%·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 조사·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