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12:34:21

[포토] 후라도-강민호, 오늘도 호투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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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경기. 6회 이닝을 마친 삼성 선발 후라도와 포수 강민호가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