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05:22:00
"아들아 고생했다" 김호중, 누가 보면 '전역' 한 줄…개선장군급 출소길 [핫피플]
원문 보기[OSEN=장우영 기자] 음주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 받고 감옥에 들어간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으로 출소한 가운데 일부 팬들의 플래카드 문구가 갑론을박을 일으켰다.
[OSEN=장우영 기자] 음주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 받고 감옥에 들어간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으로 출소한 가운데 일부 팬들의 플래카드 문구가 갑론을박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