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23:48:00
48개국 월드컵이 감독 13명 삼켰다…‘27% 퇴진’, 홍명보도 포함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48개국으로 커진 월드컵이 감독 13명의 자리를 삼켰다. 홍명보 전 한국 대표팀 감독도 대회 참가 사령탑의 27%가 떠난 퇴진 대열에 포함됐다.
[OSEN=이인환 기자] 48개국으로 커진 월드컵이 감독 13명의 자리를 삼켰다. 홍명보 전 한국 대표팀 감독도 대회 참가 사령탑의 27%가 떠난 퇴진 대열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