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8T13:44:35

남편에 '약 탄 술' 건네고 살해 시도…태권도장 직원 "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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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을 탄 술과 흉기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인 관장이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태권도장 직원(왼쪽)과 공범 관장. (사진=연합뉴스)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나상훈)는 8일 살인미수와 살인예비 혐의로 기소된 40대 태권도장 직원 A씨와 20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