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9-02T01:54:00

전주 광역소각장, 민간투자 대신 재정사업·화격자 방식으로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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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전북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린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시설 건립사업 전문가 대토론회’에서 각계 전문가 11명이 종합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전주시 제공전북 전주시가 민간투자사업(BTO-a) 전환을 놓고 논란이 이어졌던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시설(소각장)을 애초 계획대로 재정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확정했다. 소각 방식도 저온열분해 등 신기술 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