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4T05:27:34

“한동훈 라인 안됩니다” 지적에 최시원 “서로의 차이 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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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 최시원(40)이 최근 불거진 정치색 논란과 일부 팬들의 팀 탈퇴 요구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시원 지난 3일 자신의 SNS 댓글란을 통해 “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