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32:00 “법인 수퍼카 사적 사용, 명백한 탈세” 원문 보기 임광현 국세청장이 “법인 명의 수퍼카 사적 유용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며 “혐의가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세무조사를 하겠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