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15:53:00
핫한 중남미 K팝 시장… 대형기획사 본격 진출
원문 보기팬데믹 이전에도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국가들은 K팝에 뜨거운 반응을 보인 시장으로 꼽혔다. LL엔터, 엘리엘리 엔터, DR뮤직 등 일부 중소형 기획사들이 먼저 문을 두드렸다. 당시에는 K팝이 현지에서 소수 마니아층의 문화로 여겨진 데다 먼 물리적 거리와 물류 비용 탓에 뚜렷한 수익을 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