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2:39:00

'한국 선수 연파' 판, UFC 첫 경기서 또 코리안 매치... "어디서든 싸울 수 있다" 난타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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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ROAD TO UFC를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킨 돔 마르 판이 마침내 옥타곤 데뷔 무대에 오른다. 한국 선수들을 연달아 꺾으며 토너먼트를 제패한 그는 첫 경기부터 또 한 번 코리안 커넥션 과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