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9T18:00:02

‘니케’ 빼고 다 중국산… 韓 게임 ‘설 자리’ 잃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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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모바일 게임 시장이 중국산 게임에 빠르게 잠식되고 있다. 구글플레이 매출 상위권을 중국 게임들이 사실상 장악하면서 한국 게임사가 설 자리를 잃고 있다는 평가다. 안방을 내줄 경우 한국 게임 산업 전반의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30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순위 상위 5위권에서 한국 작품은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가 유일하다. 나머지는 모두 중국산 게임이 차지하고 있다. 호요버스의 ‘붕괴: 스타레일’, 센츄리 게임즈의 ‘킹샷’,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펀플라이의 ‘라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