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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5T12:57:00
기적 KIA 9회말 2아웃 끝내기 그랜드슬램 대역전 드라마! 김원중 상대 대타 이호연 영웅으로 등극했다 [광주 현장리뷰]
원문 보기KIA 타이거즈가 대타 이호연의 9회말 끝내기 만루포를 앞세워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KIA는 25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9회말 8-5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 나승엽(지명타자), 레이예스(좌익수), 한동희(3루수), 고승민(1루수), 한태양(2루수), 전민재(유격수), 윤동희(우익수), 손성빈(포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선발 투수는 비슬리였다. KIA는 확대 엔트리 시행일인 이날, 이호준과 정대선(이상 야수), 그리고 투수 정현수를 1군으로 콜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