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23:00:00

이번에도 어김없이 '아시안 패싱' 인종차별 의심 행위...히라가와 트로피 들어올리는 순간 '휙' 카메라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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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또 화면이 돌아갔다. 이번엔 히라가와 유(25, 헐시티)였다.